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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요리로 세상을 빛나게 하는 한솔요리학원의 수강생들을 소개해드립니다.

조리대 합격 시리즈 1. 경희대 외식경영학과 김무엽 학생

2018-01-25
한솔요리학원 조리대 합격 시리즈1. 화제의 인물 경희대 외식경영학과 김무엽 학생

열등생에서 꿈을 갖고 도전해 경희대 합격까지
														   일명 조리대 중 서울대로 불리는 ‘경희대학교 외식경영학과’ 합격생이 배출되자 많이들 궁금해 했다. 
														   ‘어떻게 준비했대요? 공부는 얼마나 잘했대요?’ 비슷한 궁금증을 안고 만난 무엽군은 첫 질문에 
														   “고등학교 때 제 삶은 파란만장 했습니다”라고 시작했다. 일명 공부도 요리도 잘 못하는 열등생에서 
														    전교 2등, 요리대회 대상 수상에 이어 경희대 합격까지... 세상을 놀라게 한 무엽군만의 합격 노하우를 지금부터 들어보자!

고등학교 때 별명이 ‘독한 녀석’이라고 하던데... 본인만의 학습 비법은요?
														   사실 중학교 때까지 공부를 못하는 학생이었습니다. 막상 고등학교 들어와서 공부를 하려니 워낙 기초가 없어서
														   처음에는 닥치는 대로 암기를 했죠. 효율적으로 공부하기 위해 수업을 들을 때는 선생님 말씀을 한마디도 놓치지 않고
														   필기를 하고 방과 후엔 복습과 예습을 반복했습니다. 수학 교과서는 모르는 것을 알 때까지 지우개로 지워가며 이해하고
														   책은 헤어져 찢겨나갈 정도였죠. 암기에 가깝게 공부한 결과 수행평가 만점과 정기고사의 경우 전교 2,3,4등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무작정 공부를 한다는 것이 처음에는 까마득해 보였지만, 하면 할수록 공부에 자신감이 생겨 나중에는
														   ‘정말 하고 싶은 것’이 되었죠.

경희대학교 수시 모집에 합격할 수 있었던 노하우는 무엇인가요?
														   학교생활을 열심히 하면서 챙긴 ‘비교과 성적’이 수시 합격에 도움이 많이 됐던 거 같아요. 동아리 활동과 방과후
														   수업에 성실히 참여하는 것은 물론 교내 요리대회 우수상, 외식 창업 관련 대회에 참가해 여러 번 수상 했습니다.
														   또한 6개월간 복지회관 요리 봉사는 물론 직접 요리 수업 기획안을 만들어 지역아동센터를 찾아가 아이들에게 요리를
														   가르치고도 했는데요. 이를 통해 높은 봉사 점수를 얻을 수 있었으며 ‘요리는 소통이자 따뜻한 나눔’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진학 준비를 하면서 한솔요리학원이 어떻게 도움이 됐나요?
		                                                   한솔요리학원을 다니면서 처음으로 국내요리대회에 출전해 대상 수상은 물론, 진로컨설팅을 받으며 합격의 길에 쉽게
														   도달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주변 친구들이 조리 캠프를 다녀온 후 너무 좋다고 해서 학원을 등록하게 됐거든요. 
														   실제로 다녀보니 한솔에서만 만날 수 있는 뛰어난 셰프님들을 통해 요리 스킬뿐만 아니라 마음 자세에 대해서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 출전해 대상까지 수상할 수 있었고요. 
														   여기에 진로연구소를 통해 서류와 면접을 컨설팅 받은 것이 대학 진학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김무엽 학생의 앞으로의 꿈은 뭔가요?
														   저의 최종적인 꿈은 ‘건강한 먹거리, 행복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멋진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것입니다. 
														   중학교 때 친구네 레스토랑에서 음악을 들으며 근사한 식사를 한 적 있었는데요. 가난한 사람들도 이런 멋진
														   레스토랑에서 최고의 요리사가 만든 음식을 즐기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외식 경영에 대한 관심이 생겨 ‘교내 창업경진대회’에 참가해 수상한 것은 물론 ‘청소년 비즈쿨 페스티벌’
														   에 참여해 요리 아이템 개발과 판매 등 운영 전반에 대해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꿈꾸던 외식경영학과에
														   입학한 만큼, 열심히 공부해 독자적인 레시피를 개발하고 합리적인 경영방식을 보급하는 즉, ‘최고의 요리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나만의 레스토랑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조리대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꼭 해주시고 싶은 말은요?
														   요리도 공부도 둘 다 열심히 하길 바랍니다. 사실 요리하는 친구들이 공부는 전혀 안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근데 중요한 건 고등학교는 진로를 선택하는 시기라는 거죠. 요리도 공부도 열심히 하다가 요리만 하겠다고 결정하면 호텔에
														   취직하면 되고, 만약 요리 관련 다양한 분야를 공부하고 싶다면 대학에 진학하면 되는 거죠. 결국 두 개 다 열심히 해 놓으면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생각됩니다. 진로 선택의 중요한 시기, 요리도 공부도 최선을 다하는 후배분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솔요리학원은 여러분의 꿈과 도전을 함께 하겠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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