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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요리학원과 한솔요리학원 브랜드들의 최신 소식과 이야기들을 전해드립니다.

2018 추운 겨울도 녹이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2018-12-18
[한솔요리학원] 2018 추운 겨울도 녹이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2018 추운 겨울도 녹이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지난 14일 토요일, 강북구 미아동 일대에서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까만 연탄을 나르며 연신 행복한 미소를 지으신 한솔요리학원 이서욱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한국조리협회 회원 50여명이
생활형편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봉사활동에 나선 것인데요. 따뜻한 온기를 나누었던 그 날의 현장에 함께하시죠~

예부터 겨울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더 혹독하다는 말이 있는데요. 그만큼 난방비가 없어 추위와 사투를 벌어야 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 한솔요리학원이 미아동 지역의 저소득층 가구에 연탄과 식품 나눔 봉사를 위해 발벗고 나선 것입니다.
차량 진입이 어려운 노후주택에 거주하고 계셔서 20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하는 게 오늘의 미션인데요.

매서운 한파에 볼이 빨개지신 이서욱 대표님을 비롯해 임직원분들 모두 낯선 연탄 배달 일에 몸은 고되겠지만 표정만큼은 정말 밝았는데요.
얼굴에 검댕까지 묻히며 연탄 배달에 열정투혼 보이신 한국조리협회 회원님과도 찰칵~! 한겨울을 뜨끈하게 나게 해줄 소중한 연탄이기에
행여나 깨트릴까 조심조심 나르다 보니, 어느새 창고 가득 찼습니다. 보기만 해도 배부르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연탄 배달이 끝나고 나면 20kg 쌀 포대를 날라야 합니다.
젖 먹던 힘까지 발휘해 각 집마다 쌀 2포대와 라면 2박스까지 나르고 나니 마음이 든든해 지는데요.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슈바이처의 명언처럼 ‘다른 이들을 위해 사는 것은 힘든 일이다.
하지만 이를 통해 우리의 마음은 더 부유하고 행복해진다’는 구절처럼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날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한솔요리학원은 요리 교육을 넘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2019년에도 계속 될 한솔요리학원의 즐거운 행보 지켜봐 주세요!

나눔과 봉사를 통한 따뜻한 마음 나누기  
2019년에도 한솔요리학원이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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